<?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epmforum-MSP]]></title><description><![CDATA[epmforum-MSP]]></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Tue, 11 Aug 2026 12:45:31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보고서와 대시보드: 이해관계자에게 진척을 전달하는 법]]></title><description><![CDATA[# 보고서와 대시보드: 이해관계자에게 진척을 전달하는 법  프로젝트를 아무리 잘 계획하고 통제해도, 그 상황을 이해관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절반의 성공에 그칩니다. 경영진, 고객, 팀원은 각자 알고 싶은 것이 다르고, 이들에게 복잡한 간트차트를 통째로 보여주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MS Project는 프로젝트 데이터를 보기 좋은 보고서와 대시보드로 정리하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시리즈의 마지막 글에서 그 활용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왜 별도의 보고가 필요한가  프로젝트 파일 자체는 관리자가 작업하는 공간이지, 이해관계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수백 개의 작업과 세부 정보가 담긴 화면은 관리자에게는 유용하지만, 경영진에게는 오히려 혼란스럽습니다.  이해관계자가 궁금한 것은 대개 큰 그림입니다. "프로젝트가 일정대로 가고 있는가", "예산 안에서 관리되고 있는가", "주요 마일스톤은 언제인가", "지금 위험 요소는 무엇인가" 같은 것들이죠....]]></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B%B3%B4%EA%B3%A0%EC%84%9C%EC%99%80-%EB%8C%80%EC%8B%9C%EB%B3%B4%EB%93%9C-%EC%9D%B4%ED%95%B4%EA%B4%80%EA%B3%84%EC%9E%90%EC%97%90%EA%B2%8C-%EC%A7%84%EC%B2%99%EC%9D%84-%EC%A0%84%EB%8B%AC%ED%95%98%EB%8A%94-%EB%B2%95</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14a7e238b0b8ae48cf3</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6:3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3c7745c599f745d780ea03b3b7dce15e~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진행 상황 추적: % 완료와 실적 업데이트로 프로젝트 통제]]></title><description><![CDATA[# 진행 상황 추적: % 완료와 실적 업데이트로 프로젝트 통제  계획을 세우고 기준선을 저장했다면, 이제 프로젝트는 실행 단계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프로젝트 관리자의 진짜 일이 시작됩니다. 바로 실제 진행 상황을 추적하며 프로젝트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계획은 아무리 잘 세워도 그대로 흘러가지 않기에, 실적을 꾸준히 입력하고 계획과 비교하는 것이 관리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추적이란 무엇인가  추적(tracking)은 각 작업이 실제로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MS Project에 입력하는 일입니다. 계획상 "5일 걸릴 작업"이 실제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죠. 이 실적 정보가 쌓이면, 앞서 저장한 기준선과 비교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가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추적의 목적은 단순히 기록이 아니라 통제입니다. 실적을 파악해야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A7%84%ED%96%89-%EC%83%81%ED%99%A9-%EC%B6%94%EC%A0%81-%EC%99%84%EB%A3%8C%EC%99%80-%EC%8B%A4%EC%A0%81-%EC%97%85%EB%8D%B0%EC%9D%B4%ED%8A%B8%EB%A1%9C-%ED%94%84%EB%A1%9C%EC%A0%9D%ED%8A%B8-%ED%86%B5%EC%A0%9C</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10c7e238b0b8ae48c4a</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5:3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6624c22ee9e7490c89567762d97df48f~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기준선(Baseline) 설정: 계획 대비 실적을 비교하는 출발점]]></title><description><![CDATA[# 기준선(Baseline) 설정: 계획 대비 실적을 비교하는 출발점  지금까지 우리는 공들여 프로젝트 계획을 세웠습니다. 작업을 입력하고, 연결하고, 자원과 비용을 배정했죠. 그런데 프로젝트가 실제로 시작되면 계획은 반드시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이때 "우리가 원래 계획 대비 얼마나 잘 가고 있는가"를 판단하려면, 비교의 기준이 되는 원래 계획을 어딘가에 저장해두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기준선(Baseline)입니다. 이 글에서 기준선의 개념과 설정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기준선이란 무엇인가  기준선은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직전에 저장해두는 '원래 계획의 스냅샷'입니다. 각 작업의 시작일, 완료일, 기간, 비용 같은 계획 정보를 사진처럼 찍어 보관하는 것입니다.  기준선이 필요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실제 일정과 비용은 계속 바뀌는데, 원래 계획을 저장해두지 않으면 "얼마나 벗어났는지" 비교할 대상이 사라집니다. 기준선이 있어야 계획 대비 실적을...]]></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A%B8%B0%EC%A4%80%EC%84%A0-baseline-%EC%84%A4%EC%A0%95-%EA%B3%84%ED%9A%8D-%EB%8C%80%EB%B9%84-%EC%8B%A4%EC%A0%81%EC%9D%84-%EB%B9%84%EA%B5%90%ED%95%98%EB%8A%94-%EC%B6%9C%EB%B0%9C%EC%A0%9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0cb7e238b0b8ae48b9c</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4:3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a45b7a31eba04fcfba5fa707e87a348e~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프로젝트 비용 관리: 예산 설정과 비용 추적]]></title><description><![CDATA[# 프로젝트 비용 관리: 예산 설정과 비용 추적  프로젝트 관리에서 일정만큼 중요한 것이 비용입니다. 아무리 제때 끝나도 예산을 크게 초과하면 성공한 프로젝트라 하기 어렵죠. MS Project는 일정 관리 도구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실 비용을 계획하고 추적하는 기능도 상당히 강력합니다. 앞서 자원에 단가를 설정해두었다면, 이미 비용 관리의 절반은 준비된 셈입니다. 이 글에서 MS Project로 예산을 세우고 비용을 추적하는 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비용은 자원에서 시작된다  MS Project의 비용 계산은 대부분 자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앞 글에서 사람이나 장비 같은 자원에 단가(시간당 또는 일당 비용)를 설정할 수 있다고 했는데, 바로 이 단가가 비용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작업에 자원을 배정하면, 그 자원이 얼마나 일하는지에 단가를 곱해 작업 비용이 자동으로 산출됩니다. 예를 들어 일당 비용이 정해진 개발자를 5일짜리 작업에 배정하면, 그 작업의 인건비가...]]></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D%94%84%EB%A1%9C%EC%A0%9D%ED%8A%B8-%EB%B9%84%EC%9A%A9-%EA%B4%80%EB%A6%AC-%EC%98%88%EC%82%B0-%EC%84%A4%EC%A0%95%EA%B3%BC-%EB%B9%84%EC%9A%A9-%EC%B6%94%EC%A0%81</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0a0421979b2d978536c</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3:3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19fe12a718c54f2587c95134c38bf967~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자원 과부하 해결: 리소스 레벨링으로 일정 균형 맞추기]]></title><description><![CDATA[# 자원 과부하 해결: 리소스 레벨링으로 일정 균형 맞추기  자원을 배정하다 보면 반드시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같은 날 세 개의 작업을 동시에 맡게 되는 상황이죠. 하루에 8시간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 12시간짜리 일이 몰려 있다면, 그 계획은 현실에서 지켜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자원 과부하'이며, MS Project는 이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 과부하를 진단하고 리소스 레벨링으로 균형을 맞추는 법을 다루겠습니다.  ## 자원 과부하란 무엇인가  자원 과부하(over-allocation)는 특정 자원, 주로 사람에게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일이 배정된 상태입니다. 하루 근무시간이 8시간인 사람에게 같은 날 10시간, 12시간짜리 작업이 겹쳐 배정되면 과부하입니다.  과부하가 위험한 이유는 계획이 비현실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서류상으로는 모든 작업이 제때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이 감당할 수 없으니 일정이 밀리게...]]></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9E%90%EC%9B%90-%EA%B3%BC%EB%B6%80%ED%95%98-%ED%95%B4%EA%B2%B0-%EB%A6%AC%EC%86%8C%EC%8A%A4-%EB%A0%88%EB%B2%A8%EB%A7%81%EC%9C%BC%EB%A1%9C-%EC%9D%BC%EC%A0%95-%EA%B7%A0%ED%98%95-%EB%A7%9E%EC%B6%94%EA%B8%B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05c421979b2d97852b9</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2:4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0789e164376a445dbbcb48138b659bf9~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자원(Resource) 배정: 사람·장비·비용 연결하기]]></title><description><![CDATA[# 자원(Resource) 배정: 사람·장비·비용 연결하기  지금까지 우리는 "무슨 일을 언제 하는가"라는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이 있습니다. 바로 "누가, 무엇으로 그 일을 하는가"입니다. 사람과 장비, 그리고 비용을 작업에 연결하는 것이 자원 배정입니다. 이 단계를 거치면 일정이 단순한 날짜표를 넘어 실제 실행 계획으로 완성됩니다. 이 글에서 자원 배정의 기본을 정리하겠습니다.  ## 자원의 세 가지 유형  MS Project에서 자원은 크게 세 종류로 나뉩니다. 각각의 성격을 알면 어떻게 다뤄야 할지가 명확해집니다.  **작업 자원(Work resource)** 은 사람이나 장비처럼 시간을 들여 일하는 자원입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특정 설비 등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들은 작업에 투입되는 시간에 따라 관리됩니다.  **재료 자원(Material resource)** 은 소모되는 물자입니다. 시멘트, 부품, 용지처럼 수량으로 관리되는...]]></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9E%90%EC%9B%90-resource-%EB%B0%B0%EC%A0%95-%EC%82%AC%EB%9E%8C-%EC%9E%A5%EB%B9%84-%EB%B9%84%EC%9A%A9-%EC%97%B0%EA%B2%B0%ED%95%98%EA%B8%B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102d1b163fc3edb462e6</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1:4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f8cc7ef41767440ab87f9f8843a6e59d~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주공정(Critical Path) 이해하기: 프로젝트 지연을 막는 핵심]]></title><description><![CDATA[# 주공정(Critical Path) 이해하기: 프로젝트 지연을 막는 핵심  "어떤 작업이 밀리면 프로젝트 전체가 늦어질까?" 프로젝트 관리자가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주공정(Critical Path)입니다. 주공정은 MS Project가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강력한 정보이자, 프로젝트 지연을 막는 관리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주공정의 개념과 MS Project에서 이를 활용하는 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주공정이란 무엇인가  주공정은 프로젝트에서 가장 긴 시간이 걸리는 작업들의 연결 경로입니다. 다시 말해, 이 경로상의 작업들이 하나라도 지연되면 프로젝트 전체의 완료일이 그만큼 미뤄지는, 여유가 없는 작업들의 사슬입니다.  핵심 개념은 '여유 시간(slack 또는 float)'입니다. 어떤 작업은 조금 늦어져도 전체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여유가 있습니다. 반면 주공정상의 작업은 여유가 전혀 없어서, 단 하루만 밀려도 프로젝트...]]></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A3%BC%EA%B3%B5%EC%A0%95-critical-path-%EC%9D%B4%ED%95%B4%ED%95%98%EA%B8%B0-%ED%94%84%EB%A1%9C%EC%A0%9D%ED%8A%B8-%EC%A7%80%EC%97%B0%EC%9D%84-%EB%A7%89%EB%8A%94-%ED%95%B5%EC%8B%AC</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fef2dc76a37da452bce</guid><pubDate>Sun, 09 Aug 2026 23:40:4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405e6d10556c49ec9000ff3cc4f5b5af~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간트차트 200% 활용: 읽는 법부터 꾸미는 법까지]]></title><description><![CDATA[# 간트차트 200% 활용: 읽는 법부터 꾸미는 법까지  간트차트는 MS Project의 얼굴입니다. 프로그램을 켜면 오른쪽에 늘 자리 잡고 있는 그 가로 막대 그래프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간트차트를 그저 "일정이 그려지는 그림" 정도로만 여기지만, 제대로 읽고 다룰 줄 알면 프로젝트 전체를 통제하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이 글에서는 간트차트를 읽는 법부터 보기 좋게 꾸미는 법까지 정리하겠습니다.  ## 간트차트가 보여주는 것  간트차트는 시간 축 위에 작업들을 가로 막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각 요소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면 차트가 술술 읽힙니다.  **막대의 위치**는 그 작업이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는지를 나타냅니다. 왼쪽에 있을수록 이른 시점, 오른쪽에 있을수록 늦은 시점입니다. **막대의 길이**는 작업 기간을 나타냅니다. 길수록 오래 걸리는 작업입니다. **막대를 잇는 화살표**는 작업 간 종속성, 즉 순서 관계를 보여줍니다. 앞서 연결한 종속성이 여기서 화살표로...]]></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A%B0%84%ED%8A%B8%EC%B0%A8%ED%8A%B8-200-%ED%99%9C%EC%9A%A9-%EC%9D%BD%EB%8A%94-%EB%B2%95%EB%B6%80%ED%84%B0-%EA%BE%B8%EB%AF%B8%EB%8A%94-%EB%B2%95%EA%B9%8C%EC%A7%8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f6d2dc76a37da452aa4</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9:4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8c9635d01ce74f329c4d56f4f0a478d8~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마일스톤과 제약 조건: 핵심 날짜를 관리하는 법]]></title><description><![CDATA[# 마일스톤과 제약 조건: 핵심 날짜를 관리하는 법  프로젝트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결정적 순간들이 있습니다. "설계 승인", "중간 보고", "최종 납품" 같은 이정표들이죠. 또 "이 작업은 특정 날짜 이후에만 시작할 수 있다" 같은 외부 제약도 존재합니다. MS Project는 이런 핵심 날짜들을 마일스톤과 제약 조건이라는 두 도구로 관리합니다. 이 글에서 두 개념을 정리하고, 특히 제약 조건을 쓸 때 주의할 점을 짚겠습니다.  ## 마일스톤: 프로젝트의 이정표  마일스톤(milestone)은 기간이 없는 특별한 작업으로, 프로젝트의 중요한 시점을 표시합니다. 실제로 시간이 걸리는 활동이 아니라 "여기 도달했다"는 이정표를 나타냅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작업의 기간을 0으로 설정하면 그 작업은 자동으로 마일스톤이 되고, 간트차트에 막대 대신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표시됩니다. 이 다이아몬드가 프로젝트의 중요한 순간을 한눈에 드러내줍니다.  마일스톤은 왜 유용할까요....]]></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B%A7%88%EC%9D%BC%EC%8A%A4%ED%86%A4%EA%B3%BC-%EC%A0%9C%EC%95%BD-%EC%A1%B0%EA%B1%B4-%ED%95%B5%EC%8B%AC-%EB%82%A0%EC%A7%9C%EB%A5%BC-%EA%B4%80%EB%A6%AC%ED%95%98%EB%8A%94-%EB%B2%95</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f362dc76a37da452a30</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7:43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a2f9fe26138e4932819795f0d15581cc~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작업 연결(종속성) 마스터: FS·SS·FF·SF 4가지 관계]]></title><description><![CDATA[# 작업 연결(종속성) 마스터: FS·SS·FF·SF 4가지 관계  여기까지 왔다면 여러분은 이제 MS Project의 심장부에 도착한 것입니다. 작업 종속성, 즉 작업들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MS Project를 엑셀과 구분 짓는 진짜 힘의 원천입니다. 작업을 제대로 연결해두면, 앞 작업이 밀릴 때 뒤 작업이 자동으로 따라 움직입니다. 이 글에서는 종속성의 개념과 네 가지 연결 유형(FS·SS·FF·SF)을 확실히 정리하겠습니다.  ## 종속성이란 무엇인가  종속성(dependency)은 작업들 사이의 순서 관계입니다. "설계가 끝나야 개발을 시작할 수 있다"처럼, 한 작업이 다른 작업에 걸려 있는 관계를 말합니다. MS Project에서 작업들을 종속성으로 연결하면, 프로그램이 이 관계를 이해하고 일정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앞 작업을 선행 작업, 뒤 작업을 후행 작업이라 부릅니다. 이 둘을 연결하면 간트차트에 막대를 잇는 화살표가 나타나고, 선행 작업의 일정이...]]></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9E%91%EC%97%85-%EC%97%B0%EA%B2%B0-%EC%A2%85%EC%86%8D%EC%84%B1-%EB%A7%88%EC%8A%A4%ED%84%B0-fs-ss-ff-sf-4%EA%B0%80%EC%A7%80-%EA%B4%80%EA%B3%84</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eea7e238b0b8ae4876f</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6:4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8ce68f24736f4a539fb7c3be7bac83f8~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WBS 만들기: 요약 작업과 하위 작업으로 구조 잡기]]></title><description><![CDATA[# WBS 만들기: 요약 작업과 하위 작업으로 구조 잡기  작업을 수십 개 입력하고 나면 목록이 한없이 길어져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워집니다. "이 작업이 어느 단계에 속하지?" 하는 혼란이 생기죠. 이때 필요한 것이 구조입니다. 작업들을 단계별로 묶어 계층 구조로 정리하면, 복잡한 프로젝트도 한눈에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 계층 구조가 바로 WBS(작업 분류 체계)이며, PMP에서 배우는 핵심 개념을 MS Project에서 직접 구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 WBS 만드는 법을 다루겠습니다.  ## WBS란 무엇인가  WBS(Work Breakdown Structure)는 프로젝트를 관리 가능한 작업 단위로 계층적으로 나눈 구조입니다. 큰 단계 아래에 세부 작업들이 딸려 있는, 나무 형태의 구조를 떠올리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설계"라는 단계 아래에 "요구사항 분석", "기본 설계", "상세 설계"가 하위 작업으로 들어가는 식입니다.  이렇게 구조를 잡으면 두 가지...]]></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wbs-%EB%A7%8C%EB%93%A4%EA%B8%B0-%EC%9A%94%EC%95%BD-%EC%9E%91%EC%97%85%EA%B3%BC-%ED%95%98%EC%9C%84-%EC%9E%91%EC%97%85%EC%9C%BC%EB%A1%9C-%EA%B5%AC%EC%A1%B0-%EC%9E%A1%EA%B8%B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eb32dc76a37da45292d</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5:3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d679938d0e7f43ee9d85834c1be3aab9~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작업(Task) 입력과 기간 설정: 일정의 뼈대 세우기]]></title><description><![CDATA[# 작업(Task) 입력과 기간 설정: 일정의 뼈대 세우기  이제 진짜 프로젝트 일정을 만들어볼 차례입니다. 시작일도 정하고 달력도 맞췄으니, 남은 것은 "무슨 일을, 얼마 동안 할 것인가"를 채워 넣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작업(Task) 입력이며, 프로젝트 일정의 뼈대를 세우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글에서는 작업을 입력하고 기간을 설정하는 올바른 방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작업이 일정의 기본 단위다  MS Project에서 프로젝트는 여러 개의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작업은 "설계 완료", "자재 발주", "테스트 진행"처럼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활동입니다. 이 작업들을 입력하고 각각의 기간과 관계를 정하면, 그것들이 모여 전체 일정이 됩니다.  작업 입력은 화면 왼쪽 표에 작업 이름을 한 줄씩 적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엑셀에 항목을 적듯 직관적입니다. 다만 잘 만든 일정은 작업을 나열하는 방식에도 요령이 있습니다.  ## 작업을 잘 나누는...]]></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9E%91%EC%97%85-task-%EC%9E%85%EB%A0%A5%EA%B3%BC-%EA%B8%B0%EA%B0%84-%EC%84%A4%EC%A0%95-%EC%9D%BC%EC%A0%95%EC%9D%98-%EB%BC%88%EB%8C%80-%EC%84%B8%EC%9A%B0%EA%B8%B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e7d2dc76a37da4528c3</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4:3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28f80a7da8c5406f8a8d671298a02b4e~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수동 일정 vs 자동 일정: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함정]]></title><description><![CDATA[# 수동 일정 vs 자동 일정: 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함정  MS Project를 배우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그리고 가장 많은 초보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수동 일정'과 '자동 일정'입니다. "분명히 종속성을 연결했는데 왜 날짜가 안 바뀌지?", "왜 작업 기간을 입력해도 막대가 안 생기지?" 같은 답답함의 배후에는 대부분 이 설정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두 방식의 차이와 올바른 사용법을 확실히 정리하겠습니다.  ## 두 가지 예약 방식이 있다  MS Project의 모든 작업은 두 가지 예약 방식 중 하나로 설정됩니다. **수동 예약(Manually Scheduled)** 과 **자동 예약(Auto Scheduled)** 입니다. 이름 그대로, 일정을 사람이 직접 정하느냐 프로그램이 계산해주느냐의 차이입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쓰면, MS Project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일정 자동 재계산"이 작동하지 않아 도구를 엑셀처럼 쓰게 됩니다....]]></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88%98%EB%8F%99-%EC%9D%BC%EC%A0%95-vs-%EC%9E%90%EB%8F%99-%EC%9D%BC%EC%A0%95-%EC%B4%88%EB%B3%B4%EC%9E%90%EA%B0%80-%EA%B0%80%EC%9E%A5-%EB%A7%8E%EC%9D%B4-%ED%97%B7%EA%B0%88%EB%A6%AC%EB%8A%94-%ED%95%A8%EC%A0%95</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e3e421979b2d9784e27</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3:3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c4735a44695b43fba04652cb6c531845~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작업 달력(Calendar) 설정: 근무일·휴일·근무시간 맞추기]]></title><description><![CDATA[# 작업 달력(Calendar) 설정: 근무일·휴일·근무시간 맞추기  프로젝트 시작일을 설정하고 작업을 입력했더니, 일정이 이상하게 계산되는 경험. MS Project 초보자가 자주 겪는 일입니다. 원인은 대개 하나, 바로 달력 설정을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MS Project는 여러분이 알려주지 않으면 기본 근무 규칙대로 일정을 계산하는데, 이것이 우리 조직의 실제 근무 패턴과 다르면 날짜가 어긋납니다. 이 글에서는 작업 달력을 우리 상황에 맞게 설정하는 법을 다루겠습니다.  ## 달력이 일정을 계산하는 기준이다  MS Project에서 달력은 단순한 날짜표가 아니라, **일정을 계산하는 근무 규칙**입니다. 어떤 날이 근무일이고 어떤 날이 쉬는 날인지, 하루 근무시간이 몇 시간인지를 달력이 정의합니다. 작업의 기간을 "5일"로 입력하면, MS Project는 이 달력을 참고해 근무일 5일에 해당하는 실제 날짜를 계산합니다.  그래서 달력이 실제와 다르면, 예를 들어...]]></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9E%91%EC%97%85-%EB%8B%AC%EB%A0%A5-calendar-%EC%84%A4%EC%A0%95-%EA%B7%BC%EB%AC%B4%EC%9D%BC-%ED%9C%B4%EC%9D%BC-%EA%B7%BC%EB%AC%B4%EC%8B%9C%EA%B0%84-%EB%A7%9E%EC%B6%94%EA%B8%B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ddf7e238b0b8ae48551</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2:3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b003e46a363a4704ba4511b716d204ab~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새 프로젝트 시작하기: 시작일 설정과 프로젝트 정보]]></title><description><![CDATA[#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 시작일 설정과 프로젝트 정보  MS Project 화면에 익숙해졌다면, 이제 진짜 첫걸음을 뗄 차례입니다. 바로 새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이죠. 작업부터 마구 입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겠지만, 그 전에 딱 하나 제대로 설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젝트의 시작일입니다. 이 작은 설정 하나가 프로젝트 전체 일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처음에 올바로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올바른 순서를 정리하겠습니다.  ## 새 프로젝트 만들기  MS Project를 실행하면 빈 프로젝트로 시작하거나 템플릿을 고를 수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빈 프로젝트로 시작해 직접 하나씩 만들어보는 것이 이해에 좋습니다. 익숙해진 뒤에는 IT, 마케팅, 건설 등 상황에 맞는 템플릿을 활용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빈 프로젝트를 열면 곧바로 작업을 입력하고 싶어지지만, 그 전에 프로젝트 정보부터 설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EC%83%88-%ED%94%84%EB%A1%9C%EC%A0%9D%ED%8A%B8-%EC%8B%9C%EC%9E%91%ED%95%98%EA%B8%B0-%EC%8B%9C%EC%9E%91%EC%9D%BC-%EC%84%A4%EC%A0%95%EA%B3%BC-%ED%94%84%EB%A1%9C%EC%A0%9D%ED%8A%B8-%EC%A0%95%EB%B3%B4</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da47e238b0b8ae484cd</guid><pubDate>Sun, 09 Aug 2026 23:30:5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4627eb71d34c463eb3980e14bb803847~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MS Project vs 엑셀 vs 협업툴: 언제 무엇을 써야 하나]]></title><description><![CDATA[# MS Project vs 엑셀 vs 협업툴: 언제 무엇을 써야 하나  "이거 그냥 엑셀로 하면 안 되나요?" MS Project를 배우다 보면 한 번쯤 드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많은 조직이 엑셀로 일정을 관리하고, 요즘은 다양한 협업툴도 넘쳐납니다. 그렇다면 굳이 MS Project를 써야 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도구는 비싸거나 유명한 것이 아니라 문제에 맞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이 글에서 세 부류의 도구를 비교해 선택 기준을 세워보겠습니다.  ## 세 도구는 애초에 성격이 다르다  먼저 각 도구가 무엇을 위해 만들어졌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엑셀**은 범용 표 계산 도구입니다. 무엇이든 표로 정리하고 계산할 수 있어 유연하지만,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것은 아닙니다.  **협업툴**(예: 칸반 보드, 태스크 관리 앱)은 팀원 간의 작업 공유와 소통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가볍고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데 강합니다.  **MS...]]></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ms-project-vs-%EC%97%91%EC%85%80-vs-%ED%98%91%EC%97%85%ED%88%B4-%EC%96%B8%EC%A0%9C-%EB%AC%B4%EC%97%87%EC%9D%84-%EC%8D%A8%EC%95%BC-%ED%95%98%EB%82%98</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d5a7e238b0b8ae4843d</guid><pubDate>Sun, 09 Aug 2026 23:29:4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f3aeb959555f457a9261297001b65c5d~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MS Project 설치와 한글판 설정: 공식 다운로드부터 무료 뷰어까지]]></title><description><![CDATA[# MS Project 설치와 한글판 설정: 공식 다운로드부터 무료 뷰어까지  버전을 정했다면 이제 실제로 설치할 차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외로 많은 분이 헤맵니다. "어디서 받아야 정품이지?", "한글로 어떻게 바꾸지?", "설치는 안 하고 파일만 열어보고 싶은데?" 같은 실무적인 물음들이죠. 이 글에서는 MS Project를 안전하게 설치하고 한글 환경으로 설정하는 법, 그리고 설치 없이 파일을 보는 방법까지 정리하겠습니다.  ## 반드시 공식 경로로 받으세요  가장 먼저 강조하고 싶은 원칙입니다. MS Project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경로를 통해서만 받으세요. 인터넷에 떠도는 크랙 버전이나 불법 파일은 보안 위협과 오작동, 라이선스 문제를 안고 있어 실무에서 절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이전 버전을 포함한 정품이 공식 페이지에서 제공되므로, 굳이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품을 쓰는 것이 결국 가장 안전하고 속 편한 길입니다.  ## 설치 방식은...]]></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ms-project-%EC%84%A4%EC%B9%98%EC%99%80-%ED%95%9C%EA%B8%80%ED%8C%90-%EC%84%A4%EC%A0%95-%EA%B3%B5%EC%8B%9D-%EB%8B%A4%EC%9A%B4%EB%A1%9C%EB%93%9C%EB%B6%80%ED%84%B0-%EB%AC%B4%EB%A3%8C-%EB%B7%B0%EC%96%B4%EA%B9%8C%EC%A7%80</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d0d421979b2d9784bab</guid><pubDate>Sun, 09 Aug 2026 23:28:3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54090e2d410a4df19c90c1a592a3e317~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MS Project 2024 버전 완벽 비교: Standard vs Professional vs Plan 1·3·5]]></title><description><![CDATA[# MS Project 2024 버전 완벽 비교: Standard vs Professional vs Plan 1·3·5  MS Project를 쓰기로 마음먹은 뒤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기능이 아니라 "그래서 어떤 걸 사야 하지?"입니다. Standard, Professional, Plan 1, Plan 3, Plan 5까지 이름이 쏟아지는데 뭐가 뭔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4 버전을 기준으로 각 제품의 차이를 정리하고,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을 제시하겠습니다.  ## 가장 큰 갈림길: 영구 라이선스 vs 구독  세부 제품을 보기 전에 먼저 이해해야 할 큰 구분이 있습니다. MS Project는 크게 **영구 라이선스(한 번 구매)** 와 **구독(Microsoft 365 기반)** 으로 나뉩니다. 이 "영구 vs 구독" 구분이 구매 선택의 핵심입니다.  영구 라이선스는 한 번 값을 치르면 계속 쓸 수 있는 방식입니다. Project...]]></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ms-project-2024-%EB%B2%84%EC%A0%84-%EC%99%84%EB%B2%BD-%EB%B9%84%EA%B5%90-standard-vs-professional-vs-plan-1-3-5</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c912dc76a37da4524dc</guid><pubDate>Sun, 09 Aug 2026 23:26:4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3c12a791fd4a439b925e5bb88f66a553~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item><title><![CDATA[MS Project란 무엇인가: 프로젝트 관리자를 위한 첫 안내]]></title><description><![CDATA[# MS Project란 무엇인가: 프로젝트 관리자를 위한 첫 안내  "엑셀로 일정 관리하다가 한계를 느껴서요." MS Project를 배우려는 분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입니다. 작업이 몇십 개를 넘어가고, 하나가 밀리면 뒤가 줄줄이 밀리고, 누가 무슨 일을 언제까지 하는지 한눈에 안 보이기 시작하면, 그때 사람들은 전문 도구를 찾습니다. 그 대표 주자가 바로 MS Project입니다. 이 글에서는 MS Project가 정확히 무엇이고, 언제 필요하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큰 그림부터 잡아보겠습니다.  ## MS Project는 어떤 도구인가  MS Project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전문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입니다. 핵심은 **일정 관리와 자원 배분**입니다. 업무 일정을 세우고, 작업들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고, 사람과 비용을 배정하고, 진행 상황을 추적하는 일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간트차트(Gantt Chart)...]]></description><link>https://jsfusa007.wixsite.com/epm-msp/post/ms-project%EB%9E%80-%EB%AC%B4%EC%97%87%EC%9D%B8%EA%B0%80-%ED%94%84%EB%A1%9C%EC%A0%9D%ED%8A%B8-%EA%B4%80%EB%A6%AC%EC%9E%90%EB%A5%BC-%EC%9C%84%ED%95%9C-%EC%B2%AB-%EC%95%88%EB%82%B4</link><guid isPermaLink="false">6a790c4f421979b2d9784a26</guid><pubDate>Sun, 09 Aug 2026 23:25:2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41ce11_92e96ad22a3c4d1cb2346ee52e391f0c~mv2.png/v1/fit/w_1000,h_7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s ahn</dc:creator></item></channel></rss>